
여주 새마을금고 산북지점은 지난 5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전근재)를 방문하여 '2025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아진 성금 158만4940원을 지정 기탁 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다년간 여주 새마을금고에서 이어 온 이웃 나눔을 위한 활동이다. 새마을금고 산북지점 직원과 관계자들은 1년간 모은 금액을 후원하며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여주 새마을금고 김동학 이사장은 "2026년도 구정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산북면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저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지역 금융의 버팀목 여주 새마을금고에서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