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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건설, 도심 속 자연 단독주택 ‘시그니메종 빌리지’ 분양
  • 편집국
  • 등록 2022-04-05 13: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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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세종청사 7분 내 위치, 교통·문화·자연 복합적 인프라
  • 견본주택 6월 오픈 예정


청암건설이 도심 속 자연을 품은 세종시 해밀동 ‘시그니메종 빌리지’ 단독주택 분양에 나선다.


세종시 6-4생활권 B6 블럭에 위치한 시그니메종 빌리지는 대지 면적 6246㎡, 건축 면적 1866㎡, 연면적 2569㎡에 지하 1층 지상 2층 단독주택 11세대를 3가지 타입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6월 오픈 예정이다.


정부세종청사와 5㎞ 반경에 있는 시그니메종 빌리지는 자동차로 5분 거리 안에 충남대병원을 비롯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있어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한 탁월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해당 단독주택은 2024년 완공 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시간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BRT 정류장이 도보 10분 내에 있어 오송역 혹은 반석역까지 쉽게 도달하는 편리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해밀마을 6-4생활권은 원수산과 원사천이 가지고 있는 지형을 고려해 주거 단지를 조성해 생활 속 그린라이프를 실현하고 있으며 블록 간 공유마당을 연계시켜 이웃들 간의 공동체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또한 휴게공간 공유마당 운동시설이 위치한 복합 커뮤니티 카페와 원수산 등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문화공원, 주변 공동주택과 연계된 수변 카페거리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힐링 라이프단지를 연출한다.


시그니메종 빌리지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생활을 위한 품격 높은 주거 설계로 독일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를 설치했으며 주부들의 편리성을 감안해 주방, 거실부터 침실까지 일체형 인테리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택 타입별로는 세 가지로 나뉜다. A타입은 총 4세대로 계약면적 221.94㎡(67평형)로 1층에 거실과 주방, 침실 1개가 있고 2층에는 가족실과 침실 3개 테라스, 드레스룸 등을 갖추고 있다. B타입은 총 4세대로 계약 면적 219.51㎡(66평형)로 1층에 거실과 주방, 침실 1개가 있고 2층에는 가족실, 침실 3개 테라스, 드레스룸 등이 있다. C타입은 총 3세대로 계약 면적 222.51㎡(67평형)로 내부 시설은 동일하다.


청암건설 분양 담당자는 “업무와 생활공간의 경계가 줄어들고 여유로운 취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단독주택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시그니메종 빌리지는 새로운 주거문화의 시작으로 한층 더 편안한 마음과 기대 이상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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