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경제신문=박성조 ]
자녀를 기르는 학부모에게 교육만큼 중요한 화두가 또 있을까. 아이의 성적을 위해서라면 발 벗고 뛰는 그들을 위해 ‘대치동 시크릿 자녀 교육법’(미다스북스)이 출간됐다. 각 시기에 맞는 효과적인 학습법과 해외 교육법을 벤치마킹하는 방법 등 대치동에서 직접 아이를 키운 저자가 듣고 보고 느낀 모든 것을 전하는 책이다.
저자 김민정(제이엔젤북스 대표)은 더 이상의 수박 겉 핥기 식 교육을 멈추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한 교육자이자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가 이해하기 쉬운 내용을 구성했다. 대치동이 가진 각각의 시크릿을 총 6개의 장으로 풀어나가는 이 책은 ‘대치동’이기에 가능한 학습 노하우와 더불어 ‘교육의 본질’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까지 전달한다.
자녀와 부모 간의 올바른 애착 형성, 시기에 맞는 적절한 뇌 발달, 깊은 있는 독서가 선행돼야 그 다음 과정들이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또한 무수한 시행착오 속에서도 가장 바탕이 돼야 할 것은 ‘부모의 충분한 지지와 사랑’임을 말한다.
저자 김민정은 오랜 시간 사교육 시장에서 종사하면서 수많은 아이들, 엄마들, 원장들을 지켜봤다. 지금은 그 시절의 노하우를 통해 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대치동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나는 내 아이의 학습매니저다’, ‘대치동 시크릿 자녀 교육법’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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