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조감도 (두산건설 제공)
대출 규제 이후, 수도권 아파트 시장의 무게 중심이 소형으로 이동하고 있다. 고가·대형 거래가 주춤한 사이 전용 59㎡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실수요자의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서 분양 중인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전용 59㎡가 주목된다. 분양가는 4억원대로 수도권 평균보다 합리적이며, 계약금 5% 조건으로 약 2천만원의 초기 자본이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59㎡A는 거실과 안방을 전면에 배치한 3Bay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고 체감 면적이 넓다. 안방에는 드레스룸과 발코니가 마련돼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침실 2·3은 분리 배치로 자녀방·서재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59㎡B는 직선형 거실·주방 배치로 개방감을 강조하고, 안방 드레스룸과 발코니로 생활 편리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스카이라운지, 게스트하우스,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소형 평형에서도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교통·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1호선 도화역, 주안역, GTX-B 인천시청역(예정)을 비롯해 경인고속도로·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이마트트레이더스·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와 인천의료원, 미추홀구청 등 생활 기반시설이 밀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출 규제 강화와 공공주도 전환이라는 시장 변화 속에서 실수요자들이 당장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은 민간 신축 소형 아파트”라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낮은 초기 자본, 특화된 설계와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전용 59㎡는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을 만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