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산창정지구 완성할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30일 1순위 청약 시작
  • 편집국
  • 등록 2025-09-30 10:26:00

기사수정


충남 아산탕정지구에 들어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 금일 1순위 청약을 알리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충남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A1블록(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면적 84~152㎡, 총 821가구 규모이며, 이 중 7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머지 83가구는 임대아파트로 공급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84㎡A 453가구 ▲84㎡B 129가구 ▲84㎡T 12가구 ▲99㎡A 111가구 ▲99㎡B 30가구 ▲150㎡P 2가구 ▲152㎡P 1가구 등이다.


분양은 9월 30일(화) 1순위, 10월 1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6일(목)이며, 계약은 10월 27일(월)~29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단지가 공급되는 지역은 비규제지역으로 충남 아산은 물론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주택이 있거나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기존 청약 당첨 여부와 무관한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전매제한도 없다.


특히, 지난해 11월 분양에 나서 완판을 기록한 ‘더샵 탕정 인피니티시티 3차’와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당시 분양가보다 낮은 수준으로, 불과 10개월 만에 공급되는 이번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전용 84㎡ 기준 4억원대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 점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미래가치 높은 입지에 들어서는 점이 단연 돋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은 약 53만6,400㎡ 면적에 공동주택 4,300여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다. 주거는 물론 상업, 교육, 공공시설 및 공원, 녹지까지 체계적으로 조성돼 빼어난 주거 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주변 R&D집적지구, 천안아산복합환승센터, 곡교천아트리버파크, 아산디스플레이시티 2단지, 아산탕정2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많아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첨단 산업에 특화된 도시인 아산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들로 쉽게 오갈 수 있어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도 쏠릴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아산캠퍼스과 탕정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해 있고, 반경 7km 이내에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출퇴근에 편리하다.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안심할 만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단지 옆 갈산초등학교(유치원)가 위치해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갈산중, 탕정중, 탕정고(2028년 3월 예정), 삼성고, 충남외고 등 우수한 교육 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KTX·SRT 천안아산역과 1호선 탕정역, 이순신대로, 당진~청주고속도로(일부개통) 등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사통팔달 교통 입지를 갖췄으며, 최근 GTX-C 노선 연장도 활발하게 추진계획되고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다아울렛등 천안아산역 주변으로 형성된 풍부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도보권 내 탕정 중심상권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온샘근린공원, 용곡공원, 지산공원, 곡교천 등 단지 인근 쾌적한 환경도 조성돼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특장점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최대 5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위주로 설계해 개방감도 우수하다.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수납공간을 집안 곳곳에 마련했으며, 일부 세대에 3면 발코니, 테라스와 펜트하우스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차별성을 뒀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탕정지구는 우수한 주거 여건과 높은 미래가치를 바탕으로 앞서 공급된 단지들이 완판 릴레이를 펼쳤을 만큼 주목을 받았고, 이번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역시 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며 “특히 이번 공급이 아산탕정지구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로 평가되고 있는 만큼 막차를 놓치지 않으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브랜드 동일하이빌이 적용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동일하이빌은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에 주차장 없는 아파트’, ‘면진설계 아파트’ 등을 선보이며, 고객을 모든 가치의 중심에 두고 전국 곳곳에서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특히 천안과 아산을 합쳐 총 8개 단지 5,564가구의 대규모 주거 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며, 지역 대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동일하이빌은 향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주거 솔루션을 제공하며,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도해 나갈 전망이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상반기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를 위한 40년, 경마공원의 새 터를 양평으로 용문산 사격장 인근 주민들에게 지난 40여 년은 포성과 소음 속에 이어진 일상이었다. 국가 안보를 위한 시설이지만 그 부담은 지역의 삶에 오래 남았다. 사격장 이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목소리에는 오랜 불편을 덜고, 그 자리에 지역의 미래를 위한 기회를 열자는 뜻이 담겨 있다.정부의 과천 경마공원 부지 활용 구상으로 경마공원의 새 터.
  2. 금정역세권1구역 조합,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경기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조합이 시공사 선정 2차 입찰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14일 정비업계가 전했다. 조합은 오는 10월 24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 안건을 조합원 표결에 부친다.조합에 따르면 이번 2차 입찰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응찰했다. 조합은 입찰 서류를 검토한 뒤 이 회사를 .
  3. 서울 정비조합장들 "구역 지정 권한 자치구 이양 중단하라" 서울지역 정비사업 조합장들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정비구역 지정 권한의 자치구 이양에 반발 목소리를 냈다.서울지역 65개 정비구역의 조합장과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서울시정비사업연합회(서정연)는 13일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00가구 미만 정비구역 지정 권한의 자치구 이양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
  4. 오산시, 청년·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경기 오산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청년·신혼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청년(만 19~39세)과 신혼부부(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중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을 대출받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다. 대상 주택은 청년..
  5. 진주시, 상평산단 재생사업 활성화 구역 최종 승인 경남 진주시는 상평동 일원 상평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재생사업지구 활성화 구역으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승인으로 노후 산업단지를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시는 2023년부터 활성화 구역 공모에 도전했으나 두 차례 고배를 마셨다. 이후 계획을 계속 보완한 끝에 이번에 국토부 .
  6. 신림8구역 조합설립인가…8개월 만에 속도 낸다 서울 관악구 신림8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관악구는 지난 7일 신림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신림8구역은 2024년 1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뒤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같은 달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았고, 토지등..
  7. 전진선 양평군수, 민선 9기 취임 100일 언론 브리핑 개최 전진선 양평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소통·약속·미래’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고 양평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정 추진 방향을 밝혔다.양평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 언론 소통 브리핑’을 열고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지역경제·관광·복지·미래세대 등 ...
재택치료 중 우리 아이 아프면? 상담·…
서울 안심소득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